성실성은 직종을 초월하여 직무 성과를 예측한다
117개 연구에 대한 메타분석 결과, 성실성이 모든 직업군에 걸쳐 직무 성과를 예측하는 빅파이브 요인 중 가장 유효한 예측 변인임이 밝혀졌다.
Personnel Psychology · 2025
요약
Barrick과 Mount(1991)는 빅파이브 성격 특성과 직무 성과 간의 관계를 다섯 가지 직업군(전문직, 경찰, 관리직, 영업직, 숙련/반숙련 근로자)에 걸쳐 검토한 획기적인 메타분석을 수행하였다.
주요 연구 결과
- 성실성은 다섯 가지 직업군 모두에서 직무 성과를 일관되게 예측하는 타당성을 보였다 (교정된 평균 타당도 = .23)
- 외향성은 영업직과 관리직에서 특히 유효한 예측 변인으로 나타났다
- 경험에 대한 개방성은 모든 직업군에서 훈련 가능성을 예측하였다
- 친화성과 신경증은 전반적인 성과 예측에서 제한적인 타당성을 보였다
이 연구가 중요한 이유
이 연구는 성실성을 직장에서의 성공을 예측하는 비인지적 변인의 '황금 기준'으로 확립하였으며, 이 결과는 이후 수백 건의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검증되었다. 본 연구는 Cogniself의 스크리닝 및 전문성 성장 리포트의 과학적 토대를 제공한다.
연구 방법
- 117개 연구 검토
- N = 23,994명의 직원
- 범위 제한 및 측정 오차 교정 적용
- 다직종 타당도 일반화 분석
원문 출처
Barrick, M. R., & Mount, M. K. (1991). The Big Five personality dimensions and job performance: A meta-analysis. _Personnel Psychology_, 44(1), 1–26. https://doi.org/10.1111/j.1744-6570.1991.tb00688.x